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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오십



나에게 있어 " 오십 " 그의미는 무엇일까?

국어사전의 의미는 ?

[Ⅰ][수사]십의 다섯 배가 되는 수.

[Ⅱ][관형사]{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1 , 그 수량이 쉰임을 나타내는 말.

2 , 그 순서가 오십 번째임을 나타내는 말.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오십은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

D80 클럽에서 출사 이야기를 쓴게 마흔 아홉번째!

그래서 오십번째는 뭔가 새로운걸 생각해 보던중 지인께서

"지금까지 써온걸 정리 해봄이 어떨까요?"

"회자정리"라고 얼마 잘찍지는 못하지만 이제 에세이 게시판에서 막을내리고 다르게

무언가를 시도 해볼까도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내공도 글도 못쓰는 주제에, 거기에 제대로 뭐하나 하는것 없으면서 어떤이들은

" 놀구있네! "할수도 있지만 다른 시도를 해보고 싶다.

처음 오프 모임에 나가서 약간의 긴장된 만남을 갖은게 벌써 수개월 이제 나는 어떻게 변했을까?

정말 돌아보아도 뭐하나 바뀐게 없다.

내공은 는게 하나도 없고 장비만 늘어서 줌백이이제는 배낭으로 변한것?

그것도 내공인가?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다시 생각도 해볼겸 "오십"이라는 이야기를 써본다.

짧지만 소중히 달아주신 댓글!

인상적이었던 댓글과 사진을정리해본다.

나의 닉네임고향 태국을 생각하면서....(2003년 뜨거웠던 여름) (2009년 3월31일)



인터리님의 댓글

ㅎㅎ~~ 그랬군요!!

아이디의 뜻을....

혹 태국에선 된 발음으로 "뛰락" 이러진 않는쥐요?? ^^

아무래도 경음조에 억양이 높아 귀여운 말투였던 기억이 저도 있내요.....

멕시코 1탄 " 멕시코의 께레따로시 " (2009년 4월6일)



juktoma님의 댓글

여행이든,업무로든 또다른 세상을 보고 경험한다는건 참 부러운 일입니다~~

살면서 갈수있을지 알수없는 멕시코, 전문여행기나 홍보팜플릿이 아니라 일상의 느낌이 있어 더욱 와닿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수원 장안문 에서 화서문까지.... (2009년 4월 7일)

juktoma님의 댓글

좋은사진 입니다~~

할배의 능력을 이정도까지 뽐내주시다니 , 마음에 안든다고 방출한 제자신을 부끄럽게 만들어주는 사진 입니다 ^^

더불어 친절한 설명까지 , 잘보고 갑니다~~ 풍겔에 올리시면 바로 추겔 직행일듯 ^^

티락이의 첫번째 모델 출사기.... (2009년 4월 21일)



야채호빵님의 댓글

^^ 전 개념없이 찍어대기만 했을뿐이고....

건진 사진은 없을 뿐이고 ㅜ.ㅜ

뭔가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사진을 저도 찍어봐야겟네요

티락이! 서울 최고의 야경 응봉산을 가다. (2009년 4월 22일)


마이니코온님의 댓글

워워^-^ 쓰는 반면에 보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이 있네요.ㅋ

당분간은 관전모드로 +ㅅ+ 다음 출사기나 에세이는 어디가 될런지~

달려보는겁니다.ㅎㅎ

티락이의 수서IC 야경 출사 이야기(2009년 4월 23일)



검정하늘님의 댓글

좋으시겠습니다~
여기 마산에 몇몇 분들과 함께 사진놀이를 하는 멤버들이 있습니다.
가까이 살다보니, 간간히 모임을 가진답니다.
"어이~ 오늘 저녁에 저도에 갈까? 연육교 야경이 죽인다던데?"
그리해서 저도에 가지요.
하필이면.....
그곳에는 횟집이 많습니다.
모두들 술 중독자....
안주 사진들만 풍성하게 들고 오지요.

티락이의 방화수류정 출사 이야기 (2009년 4월 27일)



덴델류님의 댓글

좋은 에세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사진은 기다림과 열정의 산물인거 같네요.. ^^*

티락이의 반포대교 분수쑈 출사 이야기...[서울편] (2009년 5월 1일)



열정후니민의 댓글

티락이 형님 저도 안성에서 반포대교 가면 1시간 조금넘게 뿐이 안걸리는데..ㅠㅠ

역시 따돌림 당하는군요..-ㅁ-;;

또 혼자 올라가볼랍니다..반포대교..직장생활할때 지겹게 건너던 다리였는데 이렇게 멋진 광경이 나올줄이야..ㅎㅎ

(저 회사그만두고 생겼더군요..쿨럭..;;)

야심한밤 티락이 형님덕에 눈요강하고 갑니다..^^

티락이의 오랜만에 떠난 가족여행 출사기 (안성목장,성흥산성편) (2009년 5월 5일)


완전쌩초보님의 댓글

정성어린글 잘봤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셨다니... 더없이 좋은 추억이었을꺼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연휴도 보내시고 멋진 사진도 보여주시고~~~
다음에도 기대하겠습니다.~~^^;

티락이의 지옥훈련 출사이야기(수리산 관모봉편) (2009년 5월 10일)



foryou님의 댓글

즐거운 출사 엿습니다.....

쬐끔 힘들긴 했지만 정상에 올라...

세상을 내려보는기분은 최고지요.....ㅎㅎ

먼산위로 달이 뜨는 모습은 일출이상으로 멋졌다는.......

담엔 어디로 지옥훈련 떠날까요???ㅋㅋ

티락이의 와우정사 출사기 (곱등고개,와우정사,신갈저수지편) (2009년 5월12일)



릴케님의 댓글

작가들이 사진을 찍고있는 뒷모습을 찍은 사진이 매우 멋있습니다.

어딘가를 향하고 있는 그들의 시선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티락이의 화성행궁의 파란하늘담기..... (수원화성행궁 출사 편) (2009년 5월 19일)

렁커님의 댓글

그래도 모임에서 켓님과 티락이님 두분과 제일 많은 이야기을 한거 같네요...

지동시장에서 박물관까지는 켓님과 이야기 하고

박물관에서 방화수류정까지는 티락이님...

모두 열정이 대단 하시고 대화시간이 너무 짧다는 아쉬움이 남았네요 ^^

무엇보다도 켓님과의 인연...

꼭 보고싶은 클럽분....

덕분에 많은분을 만나서 더 기뻤습니다.

이자리에서 마이니코온에게 다시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티락이님 에세이 펜 입니다..

또 기대 하겠습니다 ^^

+

티락이 추암의 고수님들 숨결을 느껴보다..... (동해 추암편) (2009년 5월20일)


마이니코온님의 댓글

쿨럭.. ㅡ.ㅡ;; 제 이미지가.ㅠ.ㅠ ㄷㄷ;; 머 깎아먹을껏도 없지만..너무하세요.ㅋㅋ

제가 좀 예의가 바르긴해요.. ㄴ ㅑㅎ ㅏㅎ ㅏ~~ 인사 잘하죠.ㅋㅋ

차만타면 몰려드는 잠땜에 미치겠어요ㅠ.ㅠ 끙..

이거 제가 포스팅할 타이밍을 놓쳤버린거같은데요.ㅎㅎ

데려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매번 신세만 지는거 같습니다..다음에 제가 식사대접

한번 할께요~ ㅎ


티락이 "2009 경기국제보트쇼"를 다녀와서...... (화성 전곡항,… (2009년 6월6일)

투짱님의 댓글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저녁식사도 못하고,
마이니콘님께는 너무죄송스럽습니다.
앞으론 거짓말하지않고 번개에 나가겠습니다.
집사람에게 거짓말 했다 렌즈 다뺏낄뻔 했습니다.
회원님들 거짓말 하지맙시다.(300이를 80이라고....)

청벽과 이안숲속으로의 여행기..... (공주편) (2009년 6월 8일)

화랑님의 댓글

멋진 후기 잘 읽었습니다.

청벽에 다녀오셨군요.^^ 전주 국사봉은 아직도 물이 차지 않아서

붕어 내장까지 완전 드러나 있습니다. 이번 년도엔 장마철이 지나야만

제대로 된 붕어섬을 보실 수 있으실꺼예요..

이안숲속.. 가까운 곳인데 아직 가보질 않았네요.

시간 내서 한번 들러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티락이 50mm로 장미축제를 담아본다....... (용인 에버랜드편) (2009년 6월 15일)

마이니코온님의 댓글

전 렌즈가 딸랑두개기때문에 항시 가지고 다니고있죠.ㅋ

역시 점팔이.. 가격대비 성능최상인것같아요.. 선예도하며 빛갈라짐~ 머하나

나무랄때가없어요!! 유일한단점은.. 발줌을 해야한다는거..ㅋㅋ 꼭 하나 장만 해야겠습니당.ㅎㅎ

하나하나 가춰가는재미~ 없는데로 최선을 다하는 재미~ ^-^ 사진이란게 정말 재밌는것같아요.ㅎㅎ

가족사진도 같이좀 올려주시지 그러셨쎄요~ ㅎ

티락이 베르나 트랜스폼 출사대회를 다녀와서...(장흥아트파크) (2009년 6월22일)

투짱님의 댓글

현대에서 스카웃 제의 오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티락이의 "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 (그랜드캐년) 2009년 6월25일)



Pazz님의 댓글

할배렌즈를 할배N렌즈 같이 사용하시는 티락이님 멋집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그랜드캐년도 날씨가 받쳐주니 이렇게 멋진 장관이 연출... 역시 티락이님 복이 많으십니다. ^^
JAL타고 가셨나봐요

티락이의 벌써 세번째...! [인도편] (2009년 6월 27일)

웃음바이러스님의 댓글

설레는 맘으로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

작년 여름 인도에서의 기억과 추억들을 생각하며...

거의 같은 위치에서 찍은 사진도 몇 장 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다시 가보고픈 나라 인도!!

티락이님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이젠 가족들의 휴식처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티락이의 두번째 서울.경기지역 정기출사) (2009년6월29일)



인 D80님의 댓글

아~ 그날의 생생한 기억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짬푸샷 커플을 멍하니 보고있는 제모습도 있고 ㅋㅋ

다음 출사때 먼저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Team`S`와 땡?이 그리고 대충방 함께한 시간 (2009년 7월6일)

릴케님의 댓글

함께모여 사진을 찍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우리 클럽이 단순히 사진만을 위한 모임이 아니라, 함께하기를 힘쓰는 모임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티락이의 해바라기를 찾아 떠난 휴일....(단양,영월편) (2009년 8월 3일)



택견소녀님의 댓글

와..정말 ,,,, 티락이님 덕에 멋진곳을 알게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해바라기는 가을에 핀다는 말에 나중에 보러갈려 했는데..사실 제 기억상으론 8월 중순에 간걸로 기억했거든요..ㅎ
역시 제 기억이 맞았나봐요..^^

해바라기를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곳과 좋은 멋진 사진을 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이번주에 무슨수를 써서라고 꼭 가봐야 겠어요 !
그리고 일요일에 가신듯 한데
사람이 별로 없고 좋은 것 같은데요??ㅎㅎ^^

비가올듯 잔뜩 찌푸린 저녁하늘...... (수원화성) (2009년 8월 7일)



비얌장수님의 댓글

수원S당 형님들의 에세이들 항상 잘 보고 갑니다요~
사진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있는듯 합니다..
앞으로 더욱 멋진 에세이 부탁드려요^^

행궁의 야경 (수원 화성행궁야간개장) (2009년 8월 11일)



희짱님의 댓글

화성행궁은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움이 있어서 다른곳보다 보기 좋은것이 사실인것 같아요...

영원히 기억될 함백산의 운해 (태백,단양편) (2009년 8월 16일)



John님의 댓글

마치 여정을 담은 영상스케치를 보는듯한 에세이 ^^
잘 보고 갑니다!

"밤에 우리 팀과 함께 합류하게 된 유럽의 유명하신 새벽바람님?"

은..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ㅁ-;;
유럽에서 유명하셔요? ㅎㅎ

다시 찾은 궁평항.... (화성 궁평리) (2009년 8월 17일)



화랑님의 댓글

궁평항의 일몰.. 너무 멋지네요.

같은 날 다른 장소... 그것도 티락이님과 cat님은 궁평항 저는 제부도

이거 너무 아쉬운걸요.. 연락이라도 드릴껄 그랬나 봅니다. ㅠㅠ

지난 주 토요일 일요일 강행군을 했더니 월요일 아침에도 피곤이 가시질 않네요..

티락이의 보길도 여행기 (2009년 8월 28일)



reamian님의 댓글

우왕~!! 잘봤습니다..형님..ㅎㅎ

부모님은 어제 보길도로 출발하셨는데..전 아직 못가봤지만 형님덕분에 미리 답사(?)하네요..^^

전 어제 휴가복귀해서 불어난 살들과 전쟁하고 있습니다..ㅎㅎ

조만간 뵐께요..다음 에세이 Hurry up~!! ^^

밤을 지새운 신지도의 명사십리..... (2009년 8월29일)



박상면님의 댓글

역쉬~~~~

티락이 님...^^

첫 번째 사진 너무 멋집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사진으로 표현을 너무 잘 해주시는군요.

너무 멋진 사진 글 잘보고 갑니다.

고향이 전라도인데 참 새롭네요.^^

티락이의 소매물도에서 마천루까지 여행기 (2009년 9월4일)



덴델류님의 댓글

좋은 사진과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여행은 늘 아쉬움이 남는것 같아요..

티락이의 주산지와 태백 여행기 (2009년 9월 9일)



택견소녀님의 댓글

우와 !
바람의 언덕..
안개가 꼈을 때... 보질못한 아쉬움이 티락이님의 사진을 보고 조금이나마 풀어지네요 ! ㅎㅎ

맑은날 찍은 사진을 보니
신기??하네요 ㅎㅎㅎ

시간여유 되시면 마이산 일대를 돌며 함께한 여행기 (2009년 9월 15일)



까칠이님의 댓글

아웅~~ 그날 출사기억이 또 뇌한쪽을 자극하여
미소짓게 만드네용~~^^
회원분들 첨이지만 왠지 전부터 안듯한느낌~~
담엔 꼭 덕유산가자규용~~~
즐감했습니당~~ㅎㅎ

비수기 (2009년 9월 21일)



fantome님의 댓글

첫번째 사진보고 아차 했네요. 비수기때의 스키장정상과 곤도라, 그리고 곤도라실루엣뒤로 깔린 여명. 언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가만보면 티락이님은 매번 겸손하게 이야기하시지만, 어쨋든 모든 사진이 소 뒷걸음으로 건진 사진인듯; 실수도 맨날 계속되면 실력인데....
하이원에 아는 분이 아직도 저를 기억하고 계신다믄 거기라도 사진찍게 해달라고 졸라봐야겠어요.
그리고.... 스노보드를 좋아하면서도 일행없으면 안가는 성미라서 몇 년 굶었는데 시즌권을 그렇게 허무하게 날린 뒤론 매년 시즌권판매시기마다 조금 섭섭하다는.(요즘 판매중이죠)

스키장이 원래 자연을 할퀴고 만든 인간의 인공구조물이긴 하지만, 저도 첨 갔을땐 살짝 위화감을 느낀 곳이었지만 스포츠로서의 보드는 괜찮은 것 같고, 골프장에 비하면 저렇게 비수기라도 자연과 어울리는 풍경을 보여주는 모습은 나쁘지 않은 것 같군요. 스키장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까요. 사실 우리나라는 적절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알프스나 일본의 경우처럼 첨부터 설산에 지은 스키-보드장이 가장 멋있을 것 같아요.

" 친구야 함께 해줘서 고맙다! " (2009년 10월 5일)



덴델류님의 댓글

글을 읽는 내내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보고싶어집니다..

친구분과 우정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티락이의 화성순례 이야기 (2009년 10월 6일)



마이니코온님의 댓글

캬.. 정말 하늘이 시리도록 파랗네요!! 깨끗하고~

항상 열정과 가족애가 묻어나오는 사진 그리고 글 잘보고 갑니다^^

조만간 한번 모여요+ㅅ+

비록 잘쓰거나 잘찍지는 못하였지만 이렇게 돌아보니 참으로많이 돌아다녔다.

처음 d80클럽을 알게 되어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사는 느낌이었다.

이제 앞으로도 얼마나 내가 사진이란 취미를 즐기고 해나갈지는 미지수다.

워낙에 빨리 달아 오르고 쉬식는 나의성격!

아마도 뭔가가 걸림돌이 된다면 카메라가 장농깊숙히 숨어 들어갈지도 모른다.

짧게나마 사진이란걸 겪어본결과 하면 할수록 빠져들고 복잡해지는것같다.

아무래도 내 눈이 높아지는 탓일지도 모른다.

그냥 평범하고 쉽게 생각하고 재미 있게 찍으면 되는건데 친구도 그렇게 말했다.

"나는 재밋는 사진을 찍고싶다."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

이제 다시 이야기를 쓸지는 나도 알수없다.

일단 어디까지 오른다는게 중요하니 "오십"이라는 고지에서 뒤를 돌아본다.

" 부족한 사진과 오타가 나발하는 글을 어렵게 봐주시면서 댓글까지 친히 달아주신

여러 회원님 들께 감사를드립니다. "

아마 반응이 없었다면 이렇게 까지 올수 없었으리라 생각한다.

이제 남은건 서두에서 말했듯이 가방과 장비가 늘어난것 그리고 블로그에 페이지가 늘어난것

컴퓨터의 하드에 감당할수 없이 늘어난 사진들 그런것들 뿐이다.

이젠 하드디스크에있는 사진도 정리할생각이다.

잘찍었는지 못찍었는지몰라도 말이다.

아~~! 이젠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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